세 살에 '쓸모없다'라며 버려진 레오. 세계 최고의 레이서로 성장하지만, 위기에 빠진 아버지가 그를 찾는다. 자신을 버린 아버지와 끝까지 그를 지켜준 가족. 과연 인생 갈림길에서 그의 선택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