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명을 쓰고 식당까지 빼앗긴 셰프 엘레나는 죽어가고, 딸 미아는 약값을 벌기 위해 페이스트리를 판다. 마피아 보스 단테는 이를 맛보고 6년간 찾아온 디저트임을 알아챈다. 미아가 자신의 딸임을 깨달은 그는 가족을 구하고 그들을 해친 자들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