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네 수선 가게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하자, 디자이너 쉬즈샤는 천 씨와 주민들을 모아 간단한 수선 수업을 공동체 활동으로 발전시킨다. 함께 난관을 극복하며 가게를 지키고, 삶의 작은 기쁨을 위한 여유도 배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