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사 클레어는 실종된 소녀들이 모두 엘리아스의 작업실에 전시된 고급 인형과 똑같다는 사실을 발견한다. 수사 끝에 인형들이 단순한 작품이 아님을 알게 된다. 신비한 장치로 밤이면 살아 움직이며 사람처럼 반응하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