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들은 편애하는 딸 대신 잔인한 마피아 보스에게 시집보내려고 에이미를 억지로 집으로 끌고 온다. 하지만 리암이 나타나 에이미의 손에 입을 맞춘 뒤, 그는 한쪽 무릎을 꿇고 그녀를 보스라 불렀다. 가족들은 에이미를 그저 버림패로 여겼지만, 이제 이 도시의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.